가이드
폐자원을 읽는 법
품목을 고르고, 공개된 시세 확인처를 보고, 출처가 있는 소식만 이어서 읽습니다. 금속 단가는 이 사이트가 만들지 않습니다.

품목마다 사진과 지역이 먼저입니다. 단가는 아래 확인처와 출처가 붙은 소식에서 보세요.

도시광산
도시광산, 버린 기기에서 금속을 다시 거두는 일
도시광산이 무엇인지, 기판에서 어떤 금속이 나오는지, 자원판다에 전자스크랩을 올릴 때 사진과 지역을 어떻게 적는지 정리했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0

철
고철과 철광석, 가격을 읽기 전에 나누는 법
철광석과 고철은 다릅니다. 스크랩을 모습으로 나누는 법, 가격이 움직이는 요인, 자원판다에 고철을 올릴 때 적을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0

비철
구리와 알루미늄, 비철을 올릴 때 보는 것
비철은 철이 아닌 금속 스크랩입니다. 구리와 알루미늄의 형태, 이물질, 국제 시세와 국내 거래가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0

금·은
금과 은, 작은 양도 사진과 형태가 먼저입니다
회수된 금·은이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왜 육안 금색만으로 순도를 단정하면 안 되는지, 시세는 어디에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0

시세
스크랩 시세, 공개 숫자와 현장 값이 다른 이유
국제 가격, 환율, 등급, 물류가 가격을 어떻게 나누는지, 그리고 숫자를 보려면 어느 공식 화면을 열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0
시세 확인처
숫자는 각 기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자원판다는 가격을 고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공개된 확인처이며, 표시된 시각의 시세는 그 페이지에만 있습니다.


05 업계뉴스
시세 흐름을 희망가에 바로 씁니다
앱의 업계뉴스는 기사 원문을 옮겨 놓은 게시판이 아니라, 시세 방향을 희망가와 입찰 한도에 어떻게 반영할지 자원판다가 풀어 쓴 해설입니다. 폐전선 피복을 벗기면 kg당 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처럼 현장에서 바로 쓰는 질문을 다룹니다.



자원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