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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금·은

금과 은, 작은 양도 사진과 형태가 먼저입니다

회수된 금·은이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왜 육안 금색만으로 순도를 단정하면 안 되는지, 시세는 어디에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0. 뉴스 기사가 아닙니다.

금괴, 금색 도금, 자와 같이 찍는 크기를 비교한 그림

이 글은 설명입니다. 등록과 입찰은 앱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자원판다 경매 상세. 사진, 지역, 입찰
상세

귀금속 스크랩은 작아도 구성이 제각각입니다

도시광산과 전자스크랩을 거르고 남은 금·은은 알갱이, 분말, 작은 바, 도금이 남은 접점처럼 모습으로 나뉩니다. 금색이라는 사실만으로는 순금, 합금, 도금, 도금이 벗겨진 모재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은색 알갱이도 은, 주석, 알루미늄, 스테인리스가 서로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분석 성적서가 있으면 그 사실을 적고, 없으면 없다고 적습니다. 순도를 짐작해서 숫자로 쓰지 마세요.

시세는 거래소 화면의 것입니다

국내 금·은 도매시세는 한국금거래소 등 시세 화면에서 확인하고, 국제 금은 여러 시장 시세가 있습니다. 그 숫자는 순도와 형태, 거래 단위가 정해진 가격입니다. 도금 스크랩이나 기판 한 줌에 그 숫자를 곱하는 것은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계산입니다.

자원판다 가이드는 시세 확인처 링크만 둡니다. 금액, 등락, 전망은 적지 않습니다. 화면을 연 시각의 시세는 그 기관 페이지에만 있습니다.

소량일수록 사진의 스케일이 필요합니다

한 줌은 접사만 있으면 양이 가늠되지 않습니다. 손이나 익숙한 물건과 같이 찍어 크기가 보이게 하고, 용기에 담겼다면 용기 전체도 찍으세요. 지역은 다른 품목과 마찬가지로 적습니다.

보관 중이라면 섞지 않은 상태의 사진을 남깁니다. 다른 금속 가루와 한 봉지에 있으면 그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경매의 전제입니다.

자원판다에서의 다음 단계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뒤 사진과 지역을 등록하면, 구매자가 경매로 입찰합니다. 귀금속이라고 해서 별도의 가격 고시를 하지 않습니다.

낙찰 뒤에는 채팅에서 판매자와 거래를 조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