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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비철

폐전선은 피복을 태우지 말고 있는 모습으로 올립니다

폐전선은 피복이 남은 채 사진과 지역을 남깁니다. 가격 숫자는 만들지 않고, 피복을 태우거나 녹이는 순서는 적지 않습니다.

안내 작성일 2026-10-12. 뉴스 기사가 아닙니다.

구리 전선 코일, 알루미늄 얇은 판, 속이 보이는 관을 나란히 둔 그림

이 글은 설명입니다. 등록과 입찰은 앱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자원판다 물품 등록 화면
등록

폐전선은 피복이 있는 채로 찍습니다

폐전선은 피복을 태우거나 녹인 뒤에 올리는 물건이 아닙니다. 피복이 남은 선, 이미 벗겨진 선, 단자가 붙은 선을 사진으로 나누고, 있는 지역을 적으세요. 구매자는 피복이 얼마나 남았는지, 선이 젖었는지, 어디서 실어 갈지를 그 사진으로 봅니다.

자동완성에는 폐전선 가격, 폐전선 매입, 폐전선 버리기, 폐전선 탈피기가 같이 붙습니다. 단가 숫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기준 화면은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 조달청 비축물자, LME 구리이고, 자원판다에는 모습과 지역만 올립니다. 재지 않은 무게는 재지 않았다고 적고, 시·군·구까지 적어야 운반이 가늠됩니다.

같은 구리라도 부르는 말이 갈립니다

피복전선은 고무나 플라스틱이 구리를 감싼 선입니다. 피복이 두꺼우면 같은 묶음이라도 구리 비율이 낮아 보입니다. 끝단을 잘라 단면이 나오게 한 장, 다발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같이 두세요. 젖었거나 흙이 묻었으면 그 상태 그대로가 맞습니다.

피복이 벗겨진 굵은 동선은 현장에서 광택이 보이게 찍으면 됩니다. 회사마다 광명이라고 부르는 범위가 다르니, 그 단어를 가격 등급으로 확정하지 마세요. 녹, 기름, 땜, 단자가 보이면 숨기지 않습니다. 해체하면서 잘린 짧은 동은 긴 선과 한 사진에 섞지 않는 편이 비교가 쉽습니다.

전기동은 제련소와 전선 공장에서 쓰는 원료 이름에 가깝습니다. 집 안의 폐전선 한 묶음을 전기동이라고 올려 두면 구매자가 다른 물건을 떠올립니다. 가진 것이 피복 있는 선이면 폐전선이나 피복전선이라고 적고, 전기동 시세 화면의 숫자를 그 묶음에 곱하지 않습니다.

사진에 남길 것을 표로 나눕니다

이름은 현장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아래 표는 단가가 아니라, 어떤 장면을 찍을지의 메모입니다. 한 칸에 확신이 없으면 빈칸으로 두지 말고 모르겠다고 적으세요.

다발을 풀었다가 다시 묶었다면 묶기 전의 사진이 더 정직합니다. 바깥만 깨끗한 선이고 속은 젖은 선이면, 속을 한 장 꺼내 보여 주세요. 길이 단위를 모르면 팔 길이나 문 높이와 같이 찍어 두고, 미터 숫자는 재기 전에는 쓰지 않습니다.

폐전선을 올릴 때 나누는 모습
보이는 것사진에 넣을 장면설명에 적을 말
피복이 남은 선다발 전체와 잘린 단면피복 색깔, 젖음, 대략의 길이
피복이 없는 동선광택과 녹이 보이게 가까이기름, 땜, 잘린 길이
단자가 붙은 선단자와 선의 비율이 보이게커넥터가 얼마나 섞였는지

탈피기와 태우기는 순서를 적지 않습니다

폐전선 탈피기는 검색에 자주 나옵니다. 기계를 돌리는 순서, 피복을 태우는 방법, 약품으로 녹이는 방법은 여기 없습니다. 연소와 연기는 안전과 환경 문제가 되고, 적법한 처리와 경매 등록은 다른 절차입니다.

이미 벗겨진 선이 있으면 그 사실만 적습니다. 아직 피복이 있으면 있는 대로 올립니다. 구매자가 자기 공장의 방식으로 처리할지 판단하게 두는 것이 등록의 역할입니다. 가정에서 피복을 벗기려다 연기가 나게 하지 마세요.

버릴지 거래할지는 양과 배출 안내로 가릅니다

폐전선 버리기는 소량일 때와 묶음이 클 때가 다릅니다. 한 줌이면 사는 곳의 종량제와 분리배출 안내를 먼저 보세요. 요일과 봉투 규칙은 지자체마다 달라서, 여기서 전국 공통 절차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묶음이 커서 차량이 필요하다면 고물상 문의나 경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때도 단가를 외워서 가기보다 사진과 지역을 먼저 보냅니다. 폐전선 고물상 검색이 나와도, 상호와 오늘 매입 숫자는 그 업체의 안내가 정본입니다.

자원판다에 올릴 때는 사진, 아는 범위의 무게, 시·군·구, 희망가를 적습니다. 희망가는 판매자가 받는 하한이고, 마감 때 최고가가 거기에 못 미치면 유찰됩니다. 희망가 숫자 자체는 시세 복제가 아니라 판매자가 정하는 조건입니다.

같은 주소라도 골목과 큰길이 다르면 상차가 달라집니다. 차량이 들어가는지, 선을 사람이 들어 올려야 하는지를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비에 젖은 피복은 무게가 불어 보이니, 젖은 날 재었다면 그 사실도 같이 남깁니다. 마른 무게로 고쳐서 쓰지 않습니다.

막힐 때 보는 세 가지

피복을 벗긴 다음 무게만 적어도 되나요? 벗긴 뒤의 무게를 재지 않았다면 적지 마세요. 있는 모습의 사진이 먼저이고, 재기 전의 추정 무게는 구매자를 다른 물건으로 안내합니다.

구리 시세를 폐전선 값으로 바꿔 적어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LME와 KOMIS의 구리는 조건이 다른 기준 가격입니다. 피복, 수분, 운반이 빠진 숫자를 낙찰가처럼 적지 않습니다.

단자가 반이면 한 매물로 올리나요? 반반이면 그 비율이 보이게 찍고, 설명에 섞였다고 적으세요. 구리 선만 있는 것처럼 제목을 달면 현장과 사진이 어긋납니다.